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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지난달 보다 높아졌을 때 면세점 이용 꿀팁

게재 : 2018.2.26
수정 : 2019.4.2

여행과 환율의 관계

날씨만큼이나 예측이 힘든 것 중 하나가 '환율'입니다. 같은 액수의 여행자금을 갖고도 환율이 좋으면 주머니도 마음도 조금 더 여유있어지고 환율이 나쁘면 조금 더 즐기고 조금 덜 사는 여행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면세가격으로 쇼핑을 하는 즐거움이 큰 쇼핑족들이라면 '환율'에 더욱 민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여행자들에게 가장 안좋은 상황이라면 여행직전 환율이 나빠지는 경우일텐데 조금이나 환율변동에 따른 부담을 더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율이 나빠졌을 때에는 비행기안에서 면세쇼핑

환율이 나쁠 때가 아니라 과거보다 나빠졌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지난달보다 환율이 나빠진 경우에는 비행기안에서 면세품을 구매하면 현재의 환율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비행기안에는 면세품을 주문할 수 있는 카탈로그가 비치되어 있는데 이 책들은 사전 제작되어 1개월 단위로 교체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때문에 실시간으로 환율을 적용하여 기재할 수가 없어 책자를 제작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환율이 계산되어 게재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지난달 보다 환율이 나빠진 경우에는 비행기안에서 카탈로그의 상품을 주문하는 것으로 한달전 환율을 적용하여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비행기 면세쇼핑시 주의점

비싼 비행기 면세품

기본적으로 기타 면세점보다 비행기내의 면세품은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한달전 환율이 적용되는 이점이 있더라도 면세점보다 비싸게 판매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이점을 감안하여 가격을 비교한 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카탈로그에 원화표기가 된 경우에만

이 글에서 소개한 방법은 지난달 환율로 적용되어 가격이 표기되는 헛점을 활용한 구매 방법입니다. 따라서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등 카탈로그에 원화 가격이 표기되어 있고 원화로 지불이 가능한 경우에만 사용가능한 구매방법입니다. 기준금액이 되는 달러는 지난달, 이번달, 다음달 변동이 없으므로 달러로 지불하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참고로 한국 비행기라면 비행기 안에서 국내전용 신용카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카드 결제시 동일한 제품이라도 원화가 표기된 제품은 원화로 결제를 요구하며 원화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제한된 판매 품목

비행기라는 협소한 공간에서 판매되는 면세품이다보니 판매제품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원하는 물건이 없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행기 면세품 구매시 추천하는 것은 화장품과 술인데 이들은 그나마 구비된 품목이 많은 편이며 고가제품이라는 특성상 환율차로 인한 가격변동이 큰 편일 뿐만 아니라 사치품에 해당하여 면세금액도 큰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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